국토최남단 '마라도'와 '이어도'는 끝이며, 시작입니다.
청정자연환경을 가득 실고 바다를 항해하는 "고래섬 마라도" 에서 
대한민국을 응원합니다! 끝에서 국민 모두의 새로운 시작을 응원합니다! 

향유고래 마라도 해녀를 닮았습니다. 

가장 거칠고 깊은 바다에, 가장 오래 잠수를 합니다. 빛이 사라진듯한 심해, 그 깊은 곳에 묵묵히 머무를 수 있는 영적 생명체입니다. 동시에 이웃 형제 뿐만 아니라 어린 세대와도 소통하는 연결의 아이콘이며, 서두르지 않되 반드시 제자리로 돌아오기에 "해양 생태계 보전의 상징"이기도 합니다. 그렇게 마라도 해녀를 닮았습니다.

배편 안내

운진항 출발

송악산 출발

자연의 들숨과 날숨에 비져지고 다져지는 아름다운 마라도를 소개합니다.



"마라도여행" 정보 검색

마라도 도서관

   마라도홈페이지ㅣ마라리마을회ㅣ616-80-17986 ㅣ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마라로 65  tel 064-792-4663ㅣfax 064-792-0086ㅣ웹관리자: 마리스 goodyougood@naver.com | Copyright © 2025. 마라리마을회 All rights reserved.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