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3읍성 중 하나로, 대정현에 1416년에 축성된 성곽. 제주도 기념물. 성을 지키는 수문장인 돌하르방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동서남북문 앞에 각 4기씩 세워져 있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제주의 미소~^^^
대정현성: 서귀포시 대정읍 안성리제주도 3읍성 중 하나로, 대정현에 1416년에 축성된 성곽. 제주도 기념물. 성을 지키는 수문장인 돌하르방을 유심히 볼 필요가 있다. 동서남북문 앞에 각 4기씩 세워져 있다. 입꼬리가 살짝 올라간 제주의 미소~^^^
정난주 마리아 묘(대정성지): 대정읍 동일리 9번지
천주교성지. 정약현(정약용의 맏형)의 장녀, 황사영의 부인. 신유박해(1801)때 황사영이 처형당하고, 그녀 역시 제주로 유배. 제주로의 귀향길 중 추자도에 아들 황경한(2살)을 내어놓고, 홀로 대정현 관노로 전락. 37년간 신앙심을 잃지 않고 풍부한 교양과 학식으로 주민들을 교화해 이웃들의 칭송을 받다 1838년 66에 하늘로 돌아갔다. 조용히 뭍혀 지낸 신앙인의 삶을 묵상할 수 있다.
사실, 한 곳 한 곳을 별도로 소개해야 할 곳들이다. 서핑하는 사계해안가, 원시적인 산방산, 송악산 둘레길(1시간 별도로 걷기 좋다), 아픈 역사를 담은 알뜨르비행장 근처의 넓은 밭은 해안가 풍광과 어우러져 지금은 평화롭다.(총길이: 15.6Km, 소요시간:5-6시간)
올레 10코스: 화순금모래해변~산방산~송악산~알뜰르비행장~하모해변사실, 한 곳 한 곳을 별도로 소개해야 할 곳들이다. 서핑하는 사계해안가, 원시적인 산방산, 송악산 둘레길(1시간 별도로 걷기 좋다), 아픈 역사를 담은 알뜨르비행장 근처의 넓은 밭은 해안가 풍광과 어우러져 지금은 평화롭다.(총길이: 15.6Km, 소요시간:5-6시간)
가파도
제주도와 마라도 사이에 있는 섬. 바다 수평선에 얹혀진 낮은 섬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산방산, 송악산, 형제섬, 그리고 마라도~ 청보리축제때에는 푸른 물결이 파란 바다에 넘실거린다.
가파도제주도와 마라도 사이에 있는 섬. 바다 수평선에 얹혀진 낮은 섬에서 바라보는 한라산, 산방산, 송악산, 형제섬, 그리고 마라도~ 청보리축제때에는 푸른 물결이 파란 바다에 넘실거린다.
추사관: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추사로 44
추사관, 김정희 유배지-이곳은 김정희 선생이 55세가 되던 해에 윤상도 옥사사건에 연루되어 먼 유배길에 올라 약 9년간의 유배생활을 했던 곳!-8년 3개월 머물면서 부단한 노력과 성찰로 '법고창신'하여 '추사체(秋史體)'라는 서예사에 빛나는 가장 큰 업적을 남겼으며, 그 유명한 '세한도(歲寒圖)'를 그려내었다.
제주도 정통 고기국수 최고집! 국수집같지 않은 고급레스토랑 분위기에 연인들에게 인기있는데, 고기국수의 진득함을 만끽할 수 있다. 웨이팅할 수 있으며, 재료가 소진되는 끝내는 삶의질 우선 토박이 사장님이다. 아담한 정원과 동물들이 있는 뒷뜰도 있다. 여럿이 가면 수육까지 먹으면 금상첨화.
제주도민 빵 맛집! 처음엔 제주도 반대편에서도 빵 사러 온다고 해서 믿지 않았는데, 빵을 먹고 나서, 속이 편할 때 다시 생각나기 시작했다. 값 비싸고, 달고, 화려한 빵들이 많은데, 이 빵집은 그냥 계속 가게 된다. 대정읍네 한가운데에 있어서, 주차할 곳은 따로 없으니 가게 앞에 잠깐 차를 세우고, 빵만 사서 이동해야 한다. 모슬포 오면 또 기억날테니, 인사는 잊지 마시고~^^ 요즘엔 일요일에 정기휴무다.
소고기 대창,막창, 곱창... 대창 강추!!! 한림1호점에 이어, 마라도가 보이는 대정 모슬포 바닷가에 2호점을 열었다. 한림도 인기인데, 여기는 노을경치가 예술이어서 더 인기가 있는 것 같다. 일일이 손질해서 깨끗하고, 대창이 이렇게 맛있는 것이었는지 새삼 알게 될 것이다. 모슬포 운진항 근처이고, 가게앞에 주차장이 있다.
일단 커피가 맛있다. 그 다음에 의자나 분위기가 편하다는 걸 알 수 있다. 인근 주차할 수 있는 공간들이 있어서 동네 사람들도 많이 간다. 반개방형의 소규모실도 있고, 화장실도 깨끗하다. 제주도 특별메뉴도 있고, 길 건너 보이는 동네 하모체육공원을 바라보며, 대정 마을의 한 켠에 앉아 커피를 느긋하게 즐길 수 있다. 분위도 참 좋다.
복지리, 메로지리가 1인분으로 주문 가능하며, 회가 기본으로 밑반찬에 깔린다. 회, 묵은지고등어조림, 생선까스, 튀김, 두부, 고사리 등 각종 밑반찬들이 모두 맛있고, 동네주민들은 신선한 지리 먹으러 많이들 간다. 남녀 모두 좋아할 반찬들이 있어서 부부끼리 데이트하다가도 들린다. 벌써 소문이 많이 나서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단체석도 있으니 걱정안해도 된다. 맛있는 반찬이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해도 친절하게 더 갖다 준.
제주바다복지리, 메로지리가 1인분으로 주문 가능하며, 회가 기본으로 밑반찬에 깔린다. 회, 묵은지고등어조림, 생선까스, 튀김, 두부, 고사리 등 각종 밑반찬들이 모두 맛있고, 동네주민들은 신선한 지리 먹으러 많이들 간다. 남녀 모두 좋아할 반찬들이 있어서 부부끼리 데이트하다가도 들린다. 벌써 소문이 많이 나서 관광객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단체석도 있으니 걱정안해도 된다. 맛있는 반찬이 부족하면 더 달라고 해도 친절하게 더 갖다 준.